수강후기
-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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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제대로 접한 일이 없어서 5시간 수업을 잘 해낼수 있을지 걱정반 기대반으로 캠프를 시작하고는 오늘 끝이 났습니다^^
마지막 날이라고 학원앞에 가니 학원안은
아이들이 춤추고 웃으며 파티 분위기였어요.
아이 친구들까지 픽업해가며 다녔는데,
공통적으로 한 이야기는 밥이 맛있다며
학교가면 올타급식이 그리울거 같다는
이야기였어요^^
영어를 모르겠다고 처음엔 걱정도 하더니
금세 적응했는지 재미나게 3주를 끝냈습니다.
선생님도 좋았고 수업도 재미있었다 하네요.
더운 여름. 짧은 방학. 아이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된것 같아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