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제목
  • 올타가 옳았다
  • 학생명
  • 한O율
  • 솔직한 후기
  • 투입된 시간만큼 성장한다.


    이번 영어 캠프에 아이를 참여하며 가장 걱정되었던 것은 5시간을 잘 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오랜시간 배웠던 만큼 아이의 영어 실력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 같았어요.

    집에 와서 배웠던 표현을 사용했을 때 정말 놀랬네요. ㅎ

    영어로 말을 하려고 하다니...


    두번째는, 영어가 재밌다고 느끼고 하고 싶어졌다고 하는 변화였습니다.

    아무래도 캠프에서 만난 열정적인 선생님들 덕분이었을까요?

    선생님들이 영어로 지속해서 말을 걸고 바꿔주시고 하셨다고 하네요.

    원어민 선생님 수업도 듣기 어려웠을 텐데 아이는 선생님이 계셨던 지역도 검색해보며 자신이 하고 싶은 것들을 더 찾아보고 궁금해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시각이 넓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생각그릇이 커진듯한 느낌이었지요.


    여름동안 놀러못갈까봐, 걱정하던 아이었는데 끝까지 마치고 싶다고 하는 모습도 대견했답니다.



    경험이 실력이다


    사실, 원래 아이를 외국에 한번쯤 보내보며 영어도 시켜볼까.. 생각도 했었어요.
    학원에서 제가 배웠던 것과 너무 차이가 나지 않는 다는 것도 안타까웠답니다.

    영어를 영어답게도 하고 그것이 학교 수업으로 연계되는 것이 모든 엄마들이 원하는 것이라고 생각들어요.


    캠프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