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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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동안 15일간의
여름캠프를 다니며 많은 성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처음 하루 5시간 동안 잘할 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했는데,
아이가 너무 즐겁게
15일 동안 다닌 것 같아요!
공부로만 생각했다면 아마
힘들어 했을 텐데
공부가 아닌 그냥 영어학원을 즐기러
다니더라고요~^^
재미 있다면서..!!
그중 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것은
신나게 팝송으로 수업하는걸 너무 좋아했어요~
영어캠프가 끝난 지금도
그때 배웠던 팝송을 흥얼흥얼 거리고,
다른 팝송도 찾아서 들으며
따라 부르더라고요~^^
일단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첫 시작을 캠프로 하셨을 선생님들도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아이들에게 웃으면서 지도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