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제목
  • 영어의 재미를 느낀3주
  • 학생명
  • 박0우,박0재
  • 솔직한 후기
  • 초등 여름 방학이 다가왔다.
    여행도 가야하고,체험도 해야하고,
    짧지만 알찬 방학을 보내게 해주고 싶은 여름방학

    엄마들 사이에 새로 생긴 어학원이 있는데
    방학동안 영어를 5시간동안 해준다고
    게다가 점심을 준다고
    직장엄마는 너무 괜찮은 제안이다

    5학년은 영어를 했지만 재미를 느낄 수 없는 학습의 한 부분
    지루함의 연속 하면할수록 어려워 했다
    3학년은 시작도 전에 쉬운것만 골라 할려는 조금만 어려워져도 진도를 나갈수 없는 상황

    올타 어학원은 달랐다
    깨끗한 수업환경도 너무 좋았고
    아이들이 이틀째부터 배운것을 말해주었다
    영어로 말을 해야하니 담날 무슨 말을 해야하는지 찾아보곤 했다
    영어의 두려움이 사라졌다
    물론 3주의 수업으로 영어가 모국어 처럼 되지않는다
    하지만 우리아이들이 영어를 순간적으로 듣고 말했다
    개인적으로 맘에 들었지만 , 아이들의 속마음을 듣기전까진 의견을 기다려 보기로 했다
    마지막 3일을 남기고
    아이들이 다음 수업을 기다리고 선생님의대한 이야기를 저절로 말해주니, 정말 올타 선생님들의 대단함이 느껴졌다.

    방학동안 정말 감사했습니다.
    두형제가 선생님들 정말 좋았다고 계속 이야기하네요
    이정도 일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상담과 인사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