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제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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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여름방학을 가장 알차게 보내는 방법
-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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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관심은 꾸준히 있었지만 영어유치원을 보내지 않고
즐기면서 영어 노출이 될 수 있도록 공부방과 학원을 보내왔는데
배운 지 몇 년이 지났지만 성과가 나오지 않아 답답했었답니다.
꼭 읽고 쓰는 문제뿐 아니라 간단한 영어로 된 인사조차 부끄러워서 못하던
아이들이었는데 올타의 몰입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듣는 훈련을 거쳐
아는 단어 총동원해서 자신 있게 말을 내뱉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이번 여름캠프에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지금까지 다녀왔던 학원들은 50분 수업이라 5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영어로 몰입할 수 있는 환경에 들어가 본 건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원어민에 대한
거부감이 사라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 것 같아요.
노래와 영화로 재미있게 배웠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긴 시간 아이들이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고 주입식 교육이 아는 살아있는 영어환경으로
다른 언어를 자연스럽게 생활에서 접할 수 있게 해주었기 때문에
아이들 스스로 몰입해서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편식쟁이에 입 짧은 아이들이었는데 밥이 너무 맛있었다고 메뉴 이야기해 주는데
정성스럽고 메뉴 구성도 좋아서 식사시간도 즐거웠겠구나 싶더라고요.
짧은 방학 이렇게 알차게 보낸 적이 있을까 싶을 정도로 만족스러운 수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