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강후기
- 솔직한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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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여름캠프동안 가장 걱정스러웠던 부분일 저학년이 하루 5시간을 잘 견딜수 있을까? 싶었는데 아이는 정말 매일매일을 너무 즐겁게 다녔어요 겨울캠프는 언제 하냐며 물어볼정도로요...매일 먹는 점심도 아이들 좋아하는 메뉴로 구성되도 맛있었데요..
선생님들 한분한분 너무 친절하시고 재미있있어 아이가 즐겁게 영어환경에 노출된것 같아 좋았어요
영화와팝송으로 영어노출해주셔서 집에서 팝송부르고 특히 엄마아빠 모두 좋아했던 팝송을 가족이 모두 즐길수있어서 좋은 추억이 되었어요..